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워크아웃 상담 창구와 신청 절차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에서 연체가 시작됐거나 연체가 우려되는 개인이라면 워크아웃(프리·개인워크아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역삼1동은 서울시 강남구에서도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 중 하나로, 총인구 약 3만 3천여 명에 세대수는 약 2만 세대에 달합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사업체 수가 약 1만 9천 개, 종사자는 17만 명을 넘는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지역 주민 한 명당 여러 사업체가 밀집해 있는 구조로, 많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이곳에서 생계를 꾸려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특성상 경기 변동에 민감할 수밖에 없으며, 코로나19 이후나 고금리 상황에서 채무 부담이 커진 주민이나 자영업자라면 채무조정 제도를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채무조정과 관련해 정부는 두 가지 주요 경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소상공인에게는 ‘새출발기금’이 마련되어 있어,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감당하기 어려운 빚이 있다면 신청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일반 개인으로서 연체가 진행 중이거나 예상된다면 신용회복위원회의 ‘워크아웃(개인채무조정)’ 제도를 통해 상황에 맞춰 상환 일정이나 금리 조정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각 제도는 연체 기간이나 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 대상과 조건이 다르므로, 정확한 내용은 공식 창구에서 상담받으셔야 합니다. 이러한 상담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나 지역 내 금융복지상담소를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상담을 준비하실 때는 본인 명의의 신분증과 최근 소득·재산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소득금액증명원, 사업자등록증, 부채 현황이 확인되는 금융거래내역 등)를 지참하시면 보다 구체적인 안내가 가능합니다. 아울러 상담을 빌미로 선입금이나 수수료를 요구하는 업체, 정부 기관을 사칭하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전화나 문자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절대 응하지 마시고,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경찰청(112)이나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상: 연체 중이거나 연체가 우려되는 개인
조건: 프리워크아웃=연체 31~89일 / 개인워크아웃=연체 90일 이상
지원 내용: 프리워크아웃은 이자율 인하·연체이자 감면, 개인워크아웃은 원금 최대 70%(취약계층 최대 90%)·이자 전액 감면
신청·문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상담 · ☎ 1600-5500
| 제도 | 대상 | 연체·조건 | 감면(최대) | 상담 |
|---|---|---|---|---|
| 새출발기금 | 개인사업자·소상공인 | 사업 대출 부실(우려) | 원금 최대 80%(취약 90%) | 1660-1378 |
| 프리워크아웃 | 개인 | 연체 31~89일 | 이자율 인하·연체이자 감면 | 1600-5500 |
| 개인워크아웃 | 개인 | 연체 90일 이상 | 원금 최대 70%(취약 90%) | 1600-5500 |
※ 감면율·조건은 개인별 심사·연체 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래 공식 창구·콜센터로 확인하세요.
관할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무료 상담·신청이 가능합니다. ☎ 1397 또는 1600-5500로 예약하세요.
연체 중이거나 연체가 우려되는 개인가 대상이며 프리워크아웃=연체 31~89일 / 개인워크아웃=연체 90일 이상 조건입니다. 정확한 자격은 상담으로 확인합니다.
새출발기금은 온라인(새출발기금.kr) 신청이 가능하며, 신용회복위원회 제도는 방문 상담 후 신청이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