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밀양시 새출발기금 상담 창구와 신청 절차
경상남도 밀양시에서 사업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사업자·소상공인이라면 새출발기금을 우선 검토할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밀양시는 총인구 약 10만 2천여 명, 평균연령 51세로 전형적인 고령사회에 접어든 지역입니다. 약 4만 7천여 세대가 생활하는 가운데, 사업체 수는 1만 2천여 개, 종사자는 4만 6천여 명으로 소규모 자영업과 소상공인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인구 고령화와 함께 지역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은 최근 경기 변동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수입이 줄거나 연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이에 맞춘 체계적인 채무 조정 방안이 필요합니다. 밀양시 주민과 자영업자를 위한 대표적인 채무 조정 제도로는 새출발기금(개인사업자·소상공인 전용)과 신용회복위원회의 워크아웃(개인 채무 조정)이 있습니다. 새출발기금은 사업을 운영 중이거나 폐업한 소상공인이 일정 요건을 갖추면 채무 감면과 상환 유예를 검토받을 수 있는 제도이며, 워크아웃은 개인 대출의 연체 기간과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조정이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감면율이나 이자율 조건은 개인별 상황과 공식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반드시 공식 상담을 통해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무료 상담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및 관할 신용회복위원회 지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상담 시에는 신분증, 최근 소득 증빙 자료, 부채 내역(대출 계약서, 연체 내역 등)을 준비하시면 보다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특히 불법 사채 이용이나 정부 기관을 사칭한 연락에 주의하시고, 모든 공식 절차는 유료를 요구하지 않으므로 의심이 될 경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1397)나 경찰서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밀양시에는 별도 센터가 없어 경상남도 내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상담·신청이 가능합니다. 방문 전 ☎ 1397로 예약하세요.
대상: 개인사업자·소상공인(부실 또는 부실우려 차주)
조건: 사업 관련 대출 연체 또는 상환 곤란
지원 내용: 원금 최대 80%(기초수급·중증장애 등 취약계층 최대 90%) 감면, 이자·연체이자 감면, 최장 10년 분할상환
신청·문의: 온라인 새출발기금.kr ·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 캠코 방문 · ☎ 1660-1378
| 제도 | 대상 | 연체·조건 | 감면(최대) | 상담 |
|---|---|---|---|---|
| 새출발기금 | 개인사업자·소상공인 | 사업 대출 부실(우려) | 원금 최대 80%(취약 90%) | 1660-1378 |
| 프리워크아웃 | 개인 | 연체 31~89일 | 이자율 인하·연체이자 감면 | 1600-5500 |
| 개인워크아웃 | 개인 | 연체 90일 이상 | 원금 최대 70%(취약 90%) | 1600-5500 |
※ 감면율·조건은 개인별 심사·연체 단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내용은 아래 공식 창구·콜센터로 확인하세요.
경상남도 내 가까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서 무료 상담·신청이 가능합니다. ☎ 1397 또는 1660-1378로 예약하세요.
개인사업자·소상공인(부실 또는 부실우려 차주)가 대상이며 사업 관련 대출 연체 또는 상환 곤란 조건입니다. 정확한 자격은 상담으로 확인합니다.
새출발기금은 온라인(새출발기금.kr) 신청이 가능하며, 신용회복위원회 제도는 방문 상담 후 신청이 원칙입니다.